맛집리뷰

행궁동 소금빵 맛집 호작도 다녀왔어용!!

마니노이 2022. 3. 2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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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에 도착하여..

낭만셰프를 방문해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소금빵이 그리 맛있다고하는 행궁동에 위치한

소금빵 맛집 호작도를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지도보고 분명 잘 찾아갔는데

호작도는 좌측에 있었지만

멀리서는 간판이 보이질 않아

여기 맞나..잘찾아왔나 싶었어요ㅎㅎㅋ...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빵집같지 않은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그랬나봐요

 

내부 인테리어 모습이예요!

실내에 호랑이 사진과 호랑이 카페트가 있었어요

사진을 찍어올껄..했네요..아직 많이 부족한...

 

영업은 12시부터 시작한다고 하고

소금빵은 12시 30분부터 나온다고 하여

이 시간대에 맞춰서 방문했더니

빵이 막 나오고 있었어요!

 

빵들 색이 아주 맛있어보이죠?

실제로 보면 진짜 색감이 너무 좋아요

저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노이랑 같이 다니면서 빵을 많이 먹게 되었는데

여기 빵은 진짜 색이 너무 잘빠져서(?) 빨리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일단 소금빵 한개와

호작도 커피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호작도 아메리카노는 약간 산미가 있어요 참고하세용:)

 

호작도 커피는 크림이 엄청 쫀쫀하고 부드러워요

컵 옆에 붙어있는 견과류부스러기?의 느낌은

코젤다크를 생맥주로 먹는 그런 모양새입니다

담백하고 달달하니 아주 맛있었어요!

 

소금빵은 다른 소금빵 맛집에서 먹어본 소금빵들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안은 촉촉하고 고소한 맛이 엄청 멤도는 그런맛!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소금빵 하나를 먹어보고

아 이거는 조금 포장해 가야겠다! 하고서

지인에게 줄 소금빵3개+뺑 오 쇼콜라 포장하고

저희는 소금빵한개, 올소올소 스틱, 앙버터 구매해서 돌아왔어요!

담백한 빵종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하셔서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추해요!!

집에와서 오븐에 살짝 구워서 먹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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